

라이더의 일상을 이해하고, 운행의 기반을 만듭니다.
배달 현장에서
시작했습니다.
모토픽의 출발점은 배달 현장입니다. 2022년 시작한 이츠특공대를 기반으로 쿠팡이츠플러스와 배민플러스의 전국 협력사 운영에 참여하며, 라이더와 협력사가 마주하는 현실을 가까이에서 경험했습니다. 차량을 선택할 때의 비용 부담, 운행 중 필요한 정비, 고장으로 일을 멈춰야 하는 어려움까지. 현장에서 쌓은 경험은 모토픽의 사업 방향을 정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차량의 공급부터
유지·관리까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강동구에 오토바이 정비센터를 마련하고, 렌트·리스 사업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차량의 공급과 유지·관리를 연결해 라이더가 일하는 동안 필요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자 합니다.
매장과 정비 시설 보기 →서로 다른 일상에,
맞는 이용 조건을.
명확한 안내.
책임 있는 관리.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명확한 안내와 책임 있는 관리입니다. 계약 전에 알아야 할 비용과 조건을 충분히 설명하고, 이용 중 필요한 정비와 계약 종료 시의 절차까지 일관된 기준으로 안내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모토픽은 현장에서 배운 것을 서비스의 기준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라이더가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현장을 이해하는 렌트·리스, 운행을 뒷받침하는 정비.
주식회사 모토픽